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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전국이 긴장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는 확진자가 6천명에 육박하고 사망자가 130명을 넘어섰다. 특히나 확진자 증가 속도가 빨라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치료제가 없고 백신 개발에 수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은 높아지고 있다. 백신이 개발된다 해도 동물시험과 임상시험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그 기간 동안 바이러스가 변형·변이를 지속하게 되면 개발된 백신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제약사들이 쉽게 연구·개발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현재 백신,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확진자들은 자신의 증세를 관리하면서 자가 치유가 되기를 바랄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노약자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이러한 바이러스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다.

 

자가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평소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숙면을 취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특히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식품 등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추가적으로 병원에서는 고용량 비타민 C를 포함하는 비타민 주사나 항산화 및 항노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 주사 등을 병용하고 있으며 동시에 줄기세포 시술을 통해 면역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줄기세포 시술은 혈액내 혹은 골수 유래 줄기세포를 고농축시켜 정맥주사로 링거액 놓듯이 체내로 주입하는 방식이며 고용량의 줄기세포와 그 엑소좀에 들어 있는 각종 성장인자들을 모아서 투여하는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 줄기세포는 자기재생능력과 분화능력을 갖추고 있어 폐··신장·피부 등 신체 어느 조직으로든 분화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줄기세포 시술은 자신의 혈액, 골수, 지방 등에서 성체줄기세포를 채취하여 배양하지 않은 농축된 줄기세포를 자신의 몸에 이식하는 방식으로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시술 방법이다.

 

자신에게 주입된 줄기세포가 온몸을 돌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때문에 체력이 증진되고 결과적으로 면역력이 높아진다.

 

이러한 줄기세포 시술은 면역력 증가뿐만 아니라 혈관을 강화시키고 통증치료와 노화방지 등 다각도로 사용되고 있다.

 

줄기세포 재생클리닉 셀피아의원 한태형 원장